배우 하석진이 KBS2 새 월화드라마 ‘상어’에 캐스팅됐다.
하석진은 ‘상어’에서 오준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그는 극중 손예진(조해우 역)만 바라보는 지고 지순한 순애보로 변신한다.
‘상어’는 ‘부활’, ‘마왕’에 이은 복수 3부작의 마지막 이야기로, 박찬홍 감독과 김지우 작가의 의기투합으로 방영 전부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하석진은 “앞선 작품들과는 다른 변신을 준비 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하석진 외에 김남길, 손예진 등 오랜만에 브라운관 나들이에 나선 배우들의 캐스팅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다음달 27일 첫 방송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1008@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