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에 서울에서 가장 늦은 눈을 기록할 정도로 쌀쌀해진 날씨는 다음주 초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10일 서울의 아침기온이 1도까지 내려간 가운데 서울 세종로 사거리에서 목도리와 두터운 겨울 옷을 다시 꺼내 입은 시민들이 출근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서울의 아침기온이 1도까지 내려가면서 꽃샘추위를 보인 10일 오전 서울 세종로 사거리에서 시민들이 잔뜩 움츠린 채 출근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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