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베니스비엔날레 건축전 한국관 커미셔너인 조민석(47ㆍ사진) 씨가 한국관 전시 방향을 밝혔다
조 커미셔너는 9일 “한국 건축의 역사성에 초점을 맞춰 서사적 전시를 꾸미겠다. 특히 한반도에서 지난 한 세기 동안 일어났던 건축적 사건을 심도있게 다룰 것”이라고 했다. 2014 베니스비엔날레 건축전은 내년 6월 7일부터 11월 23일까지 ‘현대성의 흡수:1914~2014)’라는 주제로 열린다.
이영란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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