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배우 구혜선이 작사ㆍ작곡한 곡 ‘행복했을까’가 가수 서인국의 새 싱글로 11일 발표된다. 구혜선이 외부 아티스트에게 곡을 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구혜선은 “‘행복했을까’는 이별한 연인의 감정을 담아낸 곡”이라며 “이번 곡을 통해 사랑했던 사람과 이별하고 드는 생각들, 가장 후회되었을 말들을 적었다”고 밝혔다.
구혜선은 서인국에게 곡을 선물한 것 외에도 오는 싱글 타이틀곡 ‘웃다 울다’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나얼의 ‘바람기억’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송원영 감독이 이번 뮤직비디오의 메가폰을 잡았다.
12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