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중국 랴오닝성 단둥(丹東)에서 국경을 넘어 북한으로 가는 단체 관광이 중단됐다.
단둥 국경 검문소 직원은 10일 중국과 북한 간 국경이 단체 관광객들에게 차단됐다고 말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 직원은 “여행사들이 단체 관광객을 데리고 북한에 들어가는 것이 허용되지 않는다. 북한이 외국인들에게 떠나라고 통보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이 직원은 그러나 “내가 아는 한 사업상 방문하는 경우 북한을 자유롭게 드나들수 있다”고 말했다.
withyj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