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중국 랴오닝성 단둥(丹東)에서 국경을 넘어 북한으로 가는 단체 관광이 중단됐다.
단둥 국경 검문소 직원은 10일 중국과 북한 간 국경이 단체 관광객들에게 차단됐다고 말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 직원은 “여행사들이 단체 관광객을 데리고 북한에 들어가는 것이 허용되지 않는다. 북한이 외국인들에게 떠나라고 통보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이 직원은 그러나 “내가 아는 한 사업상 방문하는 경우 북한을 자유롭게 드나들수 있다”고 말했다.
withyj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