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10일 오후 서울 상암 CGV에서 진행된 케이블 채널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2'(이하 'TEN 2')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김상호가 조안의 깜짝 고백에 미소 짓고 있다
'텐'은 '별순검'의 이승영 감독과 이재곤 작가가 의기투합해 4년 간의 기획 끝에 선보인 작품이다. 시즌1은 완성도 높은 스토리와 연출력으로 단번에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TEN2는 검거확률 10% 미만의 사건들만 수사하는 특수사건 전담반을 배경으로 괴물 형사 여지훈(주상욱 분), 직관 수사의 달인 백도식(김상호 분), 심리추리에 능한 프로파일러 남예리(조안 분), 팔방미인 새내기 형사 박민호(최우식 분)의 활약을 그린다.
'TEN2'는 오는 4월 14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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