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국세청은 10일 국세청 차장에 이전환 개인납세국장을, 서울지방국세청장에 송광조 국세청 감사관을 임명하는 등 고위공무원 1급과 2급 승진 및 전보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국세청은 중부지방국세청장에 이종호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을, 부산지방국세청장에는 이승호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을 함게 임명했다.
그러나 이전환 국세청 차장은 차장 직위가 별정직으로 분류돼 있고, 안전행정부 심사절차가 완료되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해 직무대리로 우선 발령냈다고 국세청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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