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못생기지만 매력있는 남자들을 위한 ‘못매남’ 특집에 참가한 여성들의 마음가짐이 남다르다.
10일 방송된 SBS ‘짝’ 100회 기념 ‘못매남’ 특집에 출연한 여성 참가자들은 상대 남성들의 외모가 특출나지 않다는 것을 알고도 지원했다. 그 이유는 제각각이다.
여자5호는 “잘생긴게 오히려 싫다”고 말했다. 이어 “잘 생기면 아무래도 불안하다”고 토로했다.
여자2호는 “남자친구가 생겨도 다른 친구들이 ‘사진은 됐어. 얼굴은 안봐도 돼’라고 한다. 내가 워낙 남자 얼굴을 안 본다”면서 “첫 사랑은 고등학교 때 지상렬 닮은 친구였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보는건 외모보다 남자의 능력과 화목한 집안에서 살아온 사람인지를 더 많이 생각한다”고 말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