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지난 10일 경기 수원의 ‘삼성디지털시티’에서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환경인증제도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삼성전자는 제품 생산ㆍ소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감축은 물론 제품 친환경 인증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더불어 지금까지 대형 유통매장과 친환경 농산물매장 중심으로 진행되던 녹색매장 인증을 가전제품 매장까지 확산하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윤승준(왼쪽)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과 삼성전자 CS환경센터장 심순선 전무가 10일 수원 삼성디지털시티에서 협약을 맺은 후 악수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