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배다해와 뮤지컬배우 조강현이 지난해 결별했다.
15일 배다해의 소속사는 “두 사람이 지난해 결별했다. 현재 좋은 누나, 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뮤지컬 ‘셜록홈즈’를 통해 가까워졌으며 2012년 1월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날 오전 배다해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지만 쉿. 조용한 그리고 좋은 아침”이라며 “뮤지컬 아르센 루방공연이 한달도 채 남지 않았네요. 아직 못 보신 분들 한 번 와서 꼭 봐주시길”이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배다해는 현재 뮤지컬 '아르센루팡'에 출연중이다. 조강현 역시 음악극 '유럽블로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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