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삼양사(145990)는 100% 자회사인 삼양이엠에스를 흡수ㆍ합병한다고 11일 공시했다.
삼양사는 합병 목적에 대해 “경영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사업간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삼양사와 삼양이엠에스의 합병비율은 1대 0.0658723이다. 이에 따라 삼양사는 보통주 30만658주를 신주로 발행한다. 합병기일은 오는 7월 1일이다.
반도체와 전자재료 제조 및 판매업을 하는 삼양이엠에스는 지난해 매출액 233억원, 당기순이익 2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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