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현대로템이 주권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11일 밝혔다.
철도차량 제작, 중기 및 플랜드사업 등을 하는 현대로템은 현대자동차가 최대주주(지분율 57.6%)로 지난해 3조677억원의 매출 및 784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대표주관사는 대우증권이다. 상장심사결과는 2개월뒤 나올 예정으로 이후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뒤 본격적인 공모 일정에 들어가 9~10월께 유가증권시장에 이름을 올릴 것으로 보인다.
kw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