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 손태락(사진) 신임 청장이 취임했다. 손 신임청장은 15일 부산국토청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업무를 시작했다.
손 청장은 경북 포항 출신으로 대구 성광고와 경북대를 나왔고 행정고시 31회로 공직을 시작했다.
손 청장은 국토해양부 토지정책관, 정책기획관, 운영지원과장, 건설교통부 광역철도과장 등을 역임하는 등 풍부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국토교통부의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한편 유병권 전 청장은 국토교통부 토지정책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