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 손태락(사진) 신임 청장이 취임했다. 손 신임청장은 15일 부산국토청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업무를 시작했다.
손 청장은 경북 포항 출신으로 대구 성광고와 경북대를 나왔고 행정고시 31회로 공직을 시작했다.
손 청장은 국토해양부 토지정책관, 정책기획관, 운영지원과장, 건설교통부 광역철도과장 등을 역임하는 등 풍부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국토교통부의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한편 유병권 전 청장은 국토교통부 토지정책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