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조정치가 강예빈과의 ‘우결’을 희망했다.
13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에서 우결마을에 입주한 조정치-정인은 텅 빈 집을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꾸미며 우결마을에서의 첫날을 시작했다.
이날 조정치와 정인은 잡지 속 사진들을 오려 TV를 만들기 시작했고, 이 때 잡지에는 강예빈의 사진이 등장했다.
조정치는 “사실 ‘우결’ 가상부인으로 강예빈을 원했다”며 “나의 여신 강예빈, 아직 잊지 않았다”라고 흑심을 드러냈다.
이어 조정치는 강예빈의 사진을 가위로 오리며 “정말 핫하다. 종이도 뜨거운 것 같다. 앗 뜨거”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정진운 고준희 커플은 정진운의 집을 찾았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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