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개그맨 김준현이 ‘먹방(먹는방송) 신동’ 윤후에게 날씬하게 자라달라고 당부했다.
김준현은 지난 14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의 ‘네가지’ 코너에서 먹방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윤후를 언급했다.
이날 김준현은 “삼촌이 나를 보면서 어릴 때 크게 자랄 놈이라고 했는데 정말 크게 됐다고 말씀하시더라”면서 “훌륭하게 될 놈이라는 말도 있는데 왜 하필 크게 될 놈이라는 말을 했느냐”고 원망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현은 이어 “걱정되는 게 윤후”라며 “지금 먹방 때문에 CF도 들어오고 좋은데 절대로 어른들이 ‘크게 될 아이다’라는 말에 현혹되지 말라”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김준현은 윤후에게 “잘 먹는 모습 보면서 다들 크게 될 놈이라고 하는데 그런 말 듣지 말라”면서 “날씬하고 훌륭하게 자라 달라”고 당부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