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미술관 ‘롤링! 비주얼…’
대만의 현대미술이 한국을 찾았다. 서울시립미술관(관장 김홍희)은 대만현대미술전 ‘롤링! 비주얼 아트 인 대만(Rolling! Visual Art in Taiwan)’전을 개막했다.
이번 전시는 한국·대만 전시교류에 따라 지난해 국립대만미술관에서 열린 ‘코리안 페인팅 나우’ 전을 잇는 기획전이다. 참여 작가는 1950년대 후반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대만 현대미술의 각 세대를 대표하는 주요 작가들이 망라됐다. 궈전창, 라이주천, 롄젠싱, 루밍더, 리샤오징, 양마오린 등 총 32명의 작품 32점을 만날 수 있다.
출품작 중에는 1970년대 이후 그 인식이 증대되고 있는 중국 본토와 대만의 사회상을 다룬 작품과 사람과 자연, 남녀평등, 진실한 자아 등 다양한 주제를 담은 회화, 조각, 미디어, 설치작품이 포함됐다. 전시는 6월 16일까지. (02)2124-8942
이영란 선임기자/yrl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