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후배 가수 토니안과 걸스데이 혜리의 열애가 사실로 밝혀지면서 네티즌들의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4월 16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보도했다. 토니안은 올해 갓 스무 살이 된 혜리와 열여섯 살 차이로, 이는 네티즌들의 상반된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네티즌들은 “토니가 혜리를 데려다준 다음에 바로 안가고 들어가는 것까지 보고 출발했다니 좋아졌다”, “잘 어울리네요. 능력자 형님. 부럽습니다”, “서로 좋아한다면 나이는 상관없는 듯. 요즘엔 연상연하 커플 많던데” 등의 축하를 보냈다.
반면 일부 네티즌들은 연예인의 사생활 침해에 대한 우려 섞인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QTV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20세기 미소년'에 출연 중이며, 걸스데이는 지난달 14일 발표한 첫 정규앨범 '기대해'로 활발한 활동 중에 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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