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구글 위성사진에 살인사건 현장이 찍혀있다는 논란이 퍼지고 있다.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지난 16일 SNS에 올라와 ‘살인사건 현장’ 논란이 일고 있다는 구글 위성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소는 네덜란드 알미레의 베아트릭스 공원으로 소개되고 있는데 호수 내 시설물에서 사람이 엉켜있고 옆엔 유혈이 낭자한 듯한 모습의 사진이 올라와 논란을 확산시키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노란색 박스 안에 사람이나 동물이 누워 있는 것 같고, 붉은 혈흔 자국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살인사건 현장이 아니냐”는 논란을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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