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걸그룹 비키니가 군 장병들에게 싸이의 신곡 젠틀맨 뮤비에 안무를 가르쳐 주기위해 다시 돌아왔다.
지난달 월간 힘 ‘군 장병을 위한 병영 문화 잡지’를 통해 클럽에서 유행하고 있는 247댄스와 라인 댄스를 선보인 비키니가 이번 5월호 힘에서는 젠틀맨의 꽃게춤과 시건방춤을 알려주기 위해 어제 신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잡지사진과 동영상 촬영을 마쳤다.
아이돌그룹 비키니(재인, 라라, 해이)는 “싸이의 젠틀맨 안무가 배우기 쉬워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고 싸이 선배님의 해외활동에 선전을 기원하며 젠틀맨 댄스가 전 국민의 춤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알리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걸그룹 비키니가 참여한 싸이 젠틀맨 댄스 화보는 5월호 월간 HIM 에서 만날 수 있다.
suntopi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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