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폭발 피해자 여러분 힘내세요.”
16일(한국시간) 벌어진 보스턴 마라톤 폭발 참사에 대해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 선수들이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선수들은 라커룸에서 보스턴 레드삭스를 상징하는 B자를 사용해 ‘B strong(강해지세요)’라는 깃발에 자신들의 사인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레드삭스의 1루수 마이크 나폴리는 “작년에 나도 보스턴 마라톤에 출전했었다”며 “죄없는 사람들이 자신들이 사랑하는 일을 하다가 목숨을 잃었다. 인생의 가치를 모르는 악인들때문이다”라며 울분을 터뜨렸다.
withyj2@heraldcorp.com
withyj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