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교류재단(이사장 김우상)은 지난 16일 서울 서초구 외교센터에서 ‘먼나라 이웃나라’ 저자 이원복 덕성여대 석좌교수를 문화나눔대사로 위촉했다. 앞으로 이 교수는 재단과 함께 재능기부를 통해 문화예술, 출판지원사업 분야에서 다양한 국제교류활동을 펼치게 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한국국제교류재단(이사장 김우상)은 지난 16일 서울 서초구 외교센터에서 ‘먼나라 이웃나라’ 저자 이원복 덕성여대 석좌교수를 문화나눔대사로 위촉했다. 앞으로 이 교수는 재단과 함께 재능기부를 통해 문화예술, 출판지원사업 분야에서 다양한 국제교류활동을 펼치게 된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