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보경<사진> 코엑스 사장이 최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세계전시산업협회(UFI) 집행위원회 회의를 거쳐 UFI의 이사회 멤버로 선임됐다. 변 사장의 임기는 2014년까지로, UFI의 기구 운영과 전시산업의 주요 이슈에 대한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UFI는 세계 각국의 전시장, 전시 주최자 그리고 국가별 전시협회 등으로 구성된 전시산업을 대표하는 국제기구다. 현재 85개국 625개의 회원사로 구성돼 있으며, 세계 전시산업에 대한 조사와 교육사업, 국제전시회 인증사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국내 회원사는 17개사이다.
김영상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