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윤종신이 20년 전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윤종신은 지난 16일 트위터를 통해 “오늘 공연 뒤 오래된 팬에게 받은 사진. 저 B니트 이태원서 산 건데. 방송 때문에”라는 글과 함께 20년 전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종신은 청바지에 ‘B’가 새겨진 노란색 티셔츠를 입고 붉은 재킷을 매치한 촌스러운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또 열정적으로 노래부르며 얼굴까지 붉어진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윤종신 20년 전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종신 20년 전, 정말 앳되다” “윤종신 20년 전, 청년 윤종신이네” “윤종신 20년 전, 저 때는 노래 잘하는 가수였는데 지금은 예능인”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