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인 육상선수 우사인 볼트를 모델로 스포츠 브랜드 푸마와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 전국의 푸마 매장에 삼성전자가 지난달 출시한 스마트 카메라 ‘NX300 체험존’을 마련해, 푸마의 신제품 러닝화인 ‘모비움’을 신고 우사인볼트의 세리머니 포즈를 ‘NX300’으로 찍어 현장에서 와이파이로 ‘삼성 카메라 코리아 페이스북’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영화 예매권 등의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푸마코리아 압구정점에서 삼성전자 모델들이 삼성 스마트 카메라 ‘NX300’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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