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우건설 ‘거제 마린 푸르지오’ 4~5월 계약자 대상 ‘새봄맞이 이벤트’ 실시
최근 부동산 대책 발표의 여파로 부동산 시장의 긍정적인 기류가 흐르고 있다. 이번 임시국회에서 법안이 통과될 경우 각종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어 이번 기회에 내집 마련을 꿈꾸는 수요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
이와 더불어 부동산 시장의 호전된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한 건설사들의 다양한 이벤트도 수요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분양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실제 대우건설이 경남 거제시 아주동 일대 분양중인 ‘거제 마린 푸르지오’는 ‘새봄맞이 이벤트’를 펼친다. 4월~5월 계약자를 대상으로 명품가방, 자전거, 와이드그릴 등 푸짐한 사은품을 지급할 예정이며 이는 계약자 중 추첨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외에도 현재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에게 다양한 경품도 추첨을 통해 증정 중으로 수요자들의 발걸음을 꾸준히 견본주택으로 이끌기 위한 노력을 선보이고 있다.
또 일대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견본주택을 운영시간도 연장한다. 기존보다 2시간 늘린 오후 8시까지 견본주택을 개관하여 주민들이 퇴근 이후에도 방문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거제 마린 푸르지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수요자들의 요구에 귀 기울여 세심한 배려와 다양한 이벤트∙혜택을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이 주택 시장의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며 “결과적으로 수요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어 견본주택 집객 및 잔여 물량의 소진 효과로 이어질 것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거제 마린 푸르지오’는 1, 2단지 모두 합쳐 총 959가구로 조성되며 지하 2층~지상 20층, 총 16개동 규모로 선보인다. 전용면적 기준 △59㎡ 173가구, △74A㎡ 116가구, △74B㎡ 20가구, △84A㎡ 156가구, △84B㎡ 290가구, △84C㎡ 182가구, △84D㎡ 12가구, △84E㎡ 10가구 등 전 가구가 중소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단지 인근 대우조선해양소가 위치하고 있어 도보로 출퇴근이 가능하며 직주근접의 주거환경을 톡톡히 누릴 수 있다. 거제의 명문학군으로 꼽히는 아주초, 대우초, 거제중∙고교로 통학도 할 수 있어 자녀교육의 관심이 높은 학부모들의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
‘거제 마린 푸르지오’는 현재 총 계약금 10% 중 500만원을 납부하면 본 계약이 체결 가능하며 중도금 이자 후불제를 적용하는 등 다양한 금융혜택도 제공중이다.
견본주택은 경남 거제시 아주동 1663-6번지 일대 위치하며, 입주예정일은 2015년 1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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