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서울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독거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지난 18일 구청 대강당에서 열었다. 금천구는 이날 저소득 홀몸 어른신 등을 초청해 관내 업체 11개사가 협찬한 10㎏들이 쌀 1000포를 전달하고, 아울러 혈압, 당뇨, 치매 등 건강상담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은 두번째 행사다.
c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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