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부처 간 칸막이를 없애기 위해 ‘공무원 통합정원제’를 실시하기로 했다. 또 인사 교류 정원도 설정하기로 했다. 정부는 19일 김동연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1차 협업점검협의회를 열고 이 같은 맞춤형 협업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정부는 부처별 공무원 정원 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협업 지원을 위해 해마다 전 부처 정원의 1%(5년간 5%)를 범정부 ‘통합정원제’로 운용한다. 또 협업 분야 정원 중 10% 이상을 인사 교류 정원으로 설정하고, 유관 부처 핵심 보직 간 교류를 실시한다. 아울러 예산 이용이나 전용의 탄력성과 우수 협업 부처에 예산 인센티브를 각각 부여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조동석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