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에 출연 중인 광희-선화 커플이 몰래카메라로 가상결혼을 종료했다.
광희는 최근 진행된 '우결' 녹화에서 선화를 위해 깜짝 몰래카메라를 준비했다.
첫 만남 때 가상남편이라며 본인 대신 멤버 시완을 올려 보냈던 광희는 이번 몰래카메라에서도 시완을 등장시켜 마지막까지 선화를 놀라게 했다.
첫 만남 몰래카메라에서 눈물을 보였던 선화는 이번 몰래카메라에서도 눈물을 펑펑 흘렸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날 광희와 선화는 마지막 만남에서도 카메라 밖에서 있었던 둘만의 일들을 모두 풀어놓는가 하면, 카메라가 없는 곳에서 이야기하고 싶다고 말하며 아쉬움을 달랬다.
한편 이날 녹화 분은 오는 20일 오후 5시 10분에 방송된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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