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윤영이 SBS 새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못난이 주의보’ 제작사 신영이엔씨는 25일 “최윤영이 ‘못난이 주의보’에 캐스팅 됐다. 공준수(임주환 분)의 여동생 공진주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극 중 공진주는 여유로운 가정에 태어나 부족한 것 없이 자랐지만 어머니의 재혼으로 새 아버지와 그의 아들 공준수와 함께 살게 되면서부터 파란만장한 삶을 살게 되는 인물. 부모를 잃고 가정을 일으키기 위해 악바리처럼 독하게 변해가는 캐릭터다.
‘못난이 주의보’는 한 남자의 대가없는 희생을 통해 진정한 가족애를 보여주고 소통의 벽을 허무는 휴먼 가족드라마다. 정지우 작가와 신윤섭 PD가 6년 만에 의기투합했으며 ‘가족의 탄생’ 후속으로 오는 5월 첫 방영된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