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진재영이 남다른 유연성을 과시했다.
22일 진재영은 트위터를 통해 “restart! ‘깨알진’ 한주 시작~!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진재영은 헬스장에서 운동을 즐기고 있다. 특히 사진 속 진재영은 검은색 탱크톱에 밀착 레깅스를 입고 상체를 앞으로 숙인 채 다리를 뒤로 높게 들어 올리는 동작으로 남다른 유연성을 과시해 시선을 모았다. 군살 없는 매끈한 몸매는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진재영 유연성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재영 유연성, CG아냐?” “진재영 유연성, 몸매관리 열심히네” “진재영 유연성, 37살이라니 믿기지가 않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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