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 전단 수만장을 인쇄해 부산 시내에 뿌린 일당이 입건됐다.
부산 금정경찰서는 성매매를 알선하는 내용의 음란 전단 수만 장을 인쇄한 혐의로 D(45)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그는 부산에서 소규모 인쇄업을 운영하면서 성매매 알선업자의 의뢰를 받고 4만여장의 음란 전단을 인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음란 전단 수만 장을 시내에 무차별 살포한 혐의(청소년보호법 위반)로 E(32) 씨 등 8명에 대해서도 불구속 입건했다.
부산=윤정희 기자/
pdj2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