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제주항공이 올해 추석 연휴 기간 국내선 항공권 예매를 5월 2일부터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5월 2일 오전 10시부터 김포~제주, 청주~제주, 부산~제주 등 3개 노선 예매를 실시한다. 제주항공 홈페이지(www.jejuair.net)에서 9석까지 예매할 수 있다. 예약센터나 각 공항의 제주항공 발권 카운터에선 예매할 수 없다. 이번 추석연휴 기간 동안 정기편 기준 국내선 3개 노선에서 총 294편, 5만5100여 석을 공급한다.
또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국내선 얼리버드 항공권도 일부 잔여석에 한해 판매한다. 주중 편도운임 기준 최대 83%까지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