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박한별이 교복 입고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박한별은 23일 낮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얼마 만에 교복이야. 사진도 옛날 느낌으로 꾸몄더니 진짜 고등학생 때 사진 같지 않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교복을 입은 박한별은 눈을 동그랗게 뜨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깜찍한 표정과 의상 덕에 진짜 여고생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앳된 모습이다.
사진을 본 팬들은 “진짜 여고생 같아요” “동안이시네요” “10년 전 사진?” “교복 잘 어울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한별은 안병기 감독의 중국 공포영화 ‘필선2’ 주연을 맡아 촬영 중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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