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박솔미가 과거 몸무게를 공개했다.
박솔미는 3월 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아마존, 갈라파고스’에서 병만족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마른 몸의 미르를 걱정했다.
이날 박솔미는 미르 몸무게가 58kg이라고 하자 “내가 살 쪘을 때가 76kg이었다”고 고백했다. 미르는 “웨이트 트레이닝 할까봐요”라고 말했다.
박솔미는 미르 트레이닝에 적극 동의하며 “얼굴은 귀엽고 몸은 멋있게 하라”고 했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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