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한국 자동차의 미국 시장에서 판매가 줄었다.
1일 (현지시간) 발표한 2월 자동차 판매 통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는 미국에서 9만3816대가 팔려 지난해 2월의 9만6189대에 비해 2.4% 감소했다.
현대차는 5만2311대를 팔아 지난해 2월 5만1천151대보다 조금 늘었지만, 기아차는 4만1505대에 그쳐 지난해 같은 기간의 4만5038대보다 7.8% 줄었다.
기아차 간판 차종인 옵티마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2% 증가한 1만3195대가 팔렸다. 그러나 스포티지와 세도나 등 일부 차종에서 감소폭이 컸다.
현대차는 주력 상품인 쏘나타가 지난해 같은 기간 1만7425대보다 줄어든 1만6007대의 판매 실적을 보였지만, 엘란트라(1만6219대)가 17.3% 증가한데다 신형 산타페(6339대)가 64% 급증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