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자영 기자] 차세대 NGO(비정부기구)를 이끌어 나갈 젊은 시민 사회 주역 양성을 목표로 진행된 ‘제7기 씨티-경희대학교 NGO 인턴십 프로그램’이 지난 2일 경희대학교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수료식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한국씨티은행이 후원하고 경희대 공공대학원이 주관한 이 프로그램은 NGO에서 경력 개발을 원하는 전국 대학 재학생 및 대학원생 100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24일부터 올해 2월 15일까지 진행됐다.
지난 2일 경희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제7기 씨티-경희대NGO 인턴십 프로그램 수료식 및 평가토론회’에서 인턴십 참가학생들과 프로그램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ointerest@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