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가수 윙크가 남대문세무서 명예 민원실장으로 임명돼 일일체험에 나셨다.
윙크는 3월 4일 오전 10시 서울 남대문세무서(장운길 세무서장)에서 열린 ‘제47회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일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됐다.
이날 일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된 윙크는 위촉패를 수여 후 시민들과 직접 만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민원 봉사활동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세무서에서 민원 업무를 체험을 마친 윙크는 “이곳 세정현장을 체험하고 나서 세금을 내면서도 느끼지 못했던 보람을 느끼게 됐다”며 “우리 모두가 성실 납부를 했으면 좋겠다”고 체험소감을 밝혔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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