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걸그룹 유유(YouU)가 ‘난 여자가 있는데’ 무대를 선보였다.
유유는 지난 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 스타 시즌2’에서 진행된 TOP6 생방송 무대에서 박진영의 ‘난 여자가 있는데’를 선보였다.
웅장한 오케스트라의 전주로 시작된 유유의 ‘난 남자가 있는데’는 마치 뮤지컬 한편을 연상시켰다.
심사위원인 박진영은 “유유는 말하는 것 같이 노래를 해 단점을 고쳤다. 특히 멤버 민주 양은 춤과 노래가 다 되는 것 같다”고 평했다.
양현석은 “멤버 손유지 양은 가장 어리고 작은 친구임에도 춤 동작이 너무 완벽하게 나왔다”고 극찬하자, 보아는 “그래서 작은 고추가 맵다고 하는 거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하지만 심사위원들의 호평에도 불구하고 유유는 우승 후보인 신지훈을 이기지 못하고 탈락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