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액세서리업체 겟엠(대표 한규웅)은 인테리어효과와 경제성을 갖춘 노트북 및 모니터 거치대 ‘오즈케이스 매직스페이스’<사진>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오즈케이스 매직스페이스’는 5mm 두께의 검정 강화유리를 장착시켰고, 멋스런 곡선과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고광택(high glossy) 재질로 디자인된 게 특징. 특히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돼 노트북 및 데스크톱PC 모니터를 거치해 놓고 바른 자세로 작업이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또 사용자들의 편의성에 따라 각도조절이 가능하며 20kg의 하중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됐다. 선반 밑의 공간이 확보돼 책상 위의 공간을 2배로 활용할 수 있으며, 누구나 손쉽고 빠르게 조립ㆍ설치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크기는 가로 56cm, 세로 21cm을 제공해 협소한 공간에서도 사용할 수 있고 무게는1.5kg. 가격은 1만6800원이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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