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풀리면서 보정속옷을 찾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보정속옷 하면 거들이나 캐미솔을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되지만, 막상 자신의 체형에 꼭 맞는 보정속옷을 찾기는 쉽지 않다.
허리가 짧은 서양인들은 상체보다는 바텀류 보정속옷을 선호하는 편이다. 반대로 허리가 긴 동양인 체형에는 상체보정속옷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 세계 최초로 상체에만 집중한 보정속옷 ‘여미터미(Yummie tummie)’는 한국여성의 체형에 가장 잘 맞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여미터미는 옆구리 살을 완벽하게 잡아줄 이번 시즌 신제품 ‘프리티 파워풀 컬렉션’을 출시했다. 프리티 파워풀 컬렉션은 가벼우면서도 파워풀한 소재가 허리를 쏙 들어가게 눌러주어 모래시계 같은 보디라인을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슴라인에 조개껍질을 늘어놓은 물결 모양의 디테일이 우아하면서도 페미닌한 느낌을 준다.
여미터미의 프리티 파워풀 컬렉션은 세라피나탱크와 파비올라 바디 수트 두 가지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고 가격은 각각 136,000원, 156,000원이다. 신제품은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신관 4층 란제리 컬렉션 내)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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