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미디어 플랫폼인 아프리카TV 등을 운영하는 나우콤이 모바일게임 개발사 블루윈드의 최대주주가 된다.
나우콤은 5일 블루윈드 지분 40%를 32억원에 인수한다고 공시했다. 나우콤은 모바일게임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블루윈드는 지난해 ‘퀴즈킹’ ‘가로세로 낱말맞추기 2013’ 게임 등을 카카오톡에 선보여 성공을 거뒀다. 2011년에는 ‘괴도루팡’이라는 게임으로 미국을 포함한 15개국에서 무료 앱 부문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나우콤은 “국내시장에서 검증 받은 블루윈드 게임들의 해외 서비스와 다양한 장르의 신작 개발을 통한 라인업 확대로 국내ㆍ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수정 기자/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