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식 기자]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전대천)는 대 국민 가스안전 정보제공 서비스 확대를 위해 스마트폰 기반 통합 모바일웹 서비스(http://m.kgs.or.kr)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통합 모바일웹 서비스는 기존 공사 홈페이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사이버지사 등에 탑재된 중요 정보를 하나로 통합한 어플리케이션으로 각종 최신정보를 조회할 수 있다.
특히, 가스업계 종사자는 시공감리 감리원 배정현황, 기술검토 결과, 필증조회 등 각종 민원사항을 언제 어디에서나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전대천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국민과의 상시적 가스안전정보 공유를 통해 업무편의 제고 및 가스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yj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