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결국 농심과 라면 광고 계약에 성공했다.
한 광고 관계자는 “방송 직후부터 농심의 짜파게티와 너구리 모두 매출이 30% 이상 올랐다. 농심 측이 탄력을 받아 윤후에게 광고 제의를 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광고 영상은 아직 촬영하지 않았고, 브랜드도 짜파게티와 새로운 브랜드가 경합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후는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짜파구리(짜파게티+너구리)를 먹는 모습을 맛깔나게 연출했다. 이어 농심의 라면 매출까지 끌어올리며 먹방계의 신동임을 입증했다. 짜파구리는 몇년전 한 대학생이 자신의 블로그에 레시피를 올리면서 알려진 이색 요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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