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중고 휴대전화 딜러인 A(28) 씨는 지난 해 10월께 B(19) 양이 분실한 휴대전화를 구입했다. 이후 A 씨는 B 양의 휴대전화 저장돼 있는 나체 목욕 동영상을 보고는, 자신의 대포폰으로 옮겼다.
A 씨는 지난해 10월23일 0시30분께 부산 북구 자신의 집에서 B 양에게 카카오톡 메신저로 B 양의 나체 목욕 동영상을 전송했다. 깜짝 놀란 B 양. 이후 A 씨는 B 양에게 자위행위를 하는 음란 동영상을 찍어 자신에게 보내지 않으면 나체 목욕 동영상을 인터넷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했다.
부산 서부경찰서는 6일 여대생에게 자위행위 동영상을 찍어 자신에게 보내지 않으면 나체목욕 동영상을 인터넷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A 씨를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