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현경과 양익준 감독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사실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3월 7일 오전 두 사람의 소속사 프레인TPC 관계자는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사실 여부를 확인 중이다.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류현경과 양익준 감독이 1년 째 교제중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류현경은 아역 배우 출신으로 영화 ‘방자전’, ‘시라노 연애조작단’ 등에 출연했으며 오는 5월 ‘전국 노래자랑’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똥파리’로 잘 알려진 양익준 감독은 지난 해 ‘착한남자’를 통해 브라운관에도 얼굴을 비춘 바 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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