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관리 점문브랜드 ‘오랄-비’가 신제품 전동칫솔 ‘트리이존’을 7일 프라자호텔에서 론칭하고 있다. 트라이존은 분당48,800번 움직이는 회전과 ‘트리플 액션모’의 장점으로 칫솔을 세부분으로 나눠 어금니 가장자리,치아표면,치간과 잇몸선을 골고루 닦게 디자인되었고 또 일반칫솔과 비슷하게 디자인되어서 익숙한 칫솔질로 사용하게 설계되어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30307 구강관리 점문브랜드 '오랄-비'가 신제품 전동칫솔 '트리이존'을 7일 프라자호텔에서 론칭하고 있다. 트라이존은 분당48,800번 움직이는 회전과 '트리플 액션모'의 장점으로 칫솔을 세부분으로 나눠 어금니 가장자리,치아표면,치간과 잇몸선을 골고루 닦게 디자인되었고 또 일반칫솔과 비슷하게 디자인되어서 익숙한 칫솔질로 사용하게 설계되어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30307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