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대도 조세형 전 아내 초연스님 이은경이 전 남편과의 첫만남을 회상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22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사랑에 빠졌던 전 남편, 조세형과의 만남을 공개했다.
초연스님 이은경은 “우연히 휴게소에서 만났다. 함께했던 일행들이 서로 아는 사이라서 자연스럽게 통성명을 했던 것 같다. 난 그 사람이 뉴스에 오르내리는 대도 조세형인 줄 모르고 그저 목사인 줄만 알았다”고 떠올렸다.
이어 “지금도 그렇지만 그때는 더욱 전과자들이 취업을 하지 못했다. 당시 내가 사업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남편이 내게 전과자들의 채용을 권하면서 인연을 이어갔다”고 전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