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한국남동발전(사장 장도수)은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유장희)와 7일 영흥화력본부 강당에서 ‘KOSEP 2020 동반성장 비전’을 선포했다. 2020 동반성장 비전은 글로벌 강소기업 30개사를 육성한다는 목표로 하고 있으며, ‘중소기업제품 수출 500만달러’ ‘구매 1500억원 달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창조경제 주역화’라는 국정과제를 수행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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