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청이 8일 오전 덕수궁 대한문 앞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 농성장 철거를 시도했다. 이 과정에서 철거를 막으려는 금속노조 쌍용자동차 지부 조합원과 시민 등이 중구청 직원들과 몸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한편 경찰은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 3개 중대, 200여명의 경력을 배치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3.08 덕수궁 대한문 앞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 농성장에서 8일 오전 강제철거를 위한 행정대집행이 실시된 가운데 농성장 앞을 막고 있던 금속노조 쌍용자동차 지부 조합원과 참가자들이 중구청 관계자들과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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