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의 변화 윤곽이 잡히고 있다. 시즌2를 이끈 최재형PD와 맏형 김승우의 하차가 확정된 것.
7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김승우는 오는 15일 녹화를 마지막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 향후 그의 빈자리를 메울 새로운 멤버를 투입할지 여부는 논의 중이다.
이에 앞서 최재형 PD가 먼저 하차 소식을 전해왔다. 몇 명의 PD들이 거론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확정된 바는 없다. 담당 PD와 맏형의 하차로 개편에 돌입한 ‘1박2일’이 변화를 기점으로 KBS 간판 예능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1008@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